7월 16일 AS로마 헬라스베로나 분석 세리에A 먹튀

2231

7월 16일 AS로마 헬라스베로나 분석

7월 16일 AS로마 헬라스베로나 스포츠 분석

AS로마 스포츠 분석

AS로마
로마(5위, 패패패승승)의 승리 배당이 무려 1.58배로 형성됐다. 이들의 최근 2경기(2승 5득점 1실점)는 무척 성공적이었지만, 언제든 문제를 노출할 수 있는 클럽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분명 후한 처사다. 물론 긍정 요소는 있다. 현재 세리에 A의 판도에서 가장 치열한 구간은 5-7위권 승부다. 그 중심에는 ‘5위’ 로마가 있다. 적어도 5위권을 사수한다면 유로파리그 본선 무대로 직행할 수 있다. 근래 로마가 특단의 집중력을 갖추고 나서는 궁극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이 변수만으로는 승점 3점에 대한 확신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 득점력을 확신할 수 없다. ‘1선’ 제코(FW, 5경기 1도움)의 득점력이 바닥을 치고 있고, 오직 므키타리안(AMF, 최근 5경기 2골 1도움), 칼리니치(FW, 최근 5경기 3골 1도움) 정도만이 선전 중이다.

로마 : 스몰링(DF, ★★★, 부상), 제주스(DF, ★, 부상), 산톤(DF, ★★, 부상), 크리스탄테(MF, ★★★, 부상 회복 중)
스몰링의 결장은 치명타다. 최근 이바녜즈(DF), 파지오(DF) 등으로 최악의 상황을 면하고 있었으나, 대부분이 브레시아(20위) 등 하위 전력들을 상대로 거둔 성과였다. 수비 포지션까지 맡아볼 수 있는 크리스탄테(DMF) 역시도 최근 급작스러운 부상에 직면해야 했다. 수비 조직은 어수선할 수 밖에 없다.

?

?

?

헬라스베로나
헬라스 베로나(9위, 무승패무무)의 단기 페이스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패하지 않을 정도의 결집력을 갖추고 있고, ‘1선’ 디 카민(FW, 최근 4경기 1골)과 라조비치(AMF, 최근 5경기 2골 1도움)을 축으로 효율적인 역습을 구사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실제로 이들은 경기당 PK 박스 내 슈팅 빈도가 1.1회(리그 6위)로 상위 수준에 이르고 있기도 하다. 적어도 대등한 승부 균형을 기대하는 것이 무리는 아니다.

헬라스 베로나 : 보체티(DF, ★★, 부상), 다비도비치(DF, ★★, 부상), 단지(DMF, ★, 부상), 보리니(FW, ★★, 부상), 파치니(FW, ★, 부상)
사실상 치명타는 없다. 다만 로테이션이 필요한 포지션에서는 과감한 변화를 취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근래 축적된 피로가 경기 후반부에 미치는 악영향을 몸소 깨우치는 중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들이 근래 허용한 10실점 중 9실점(전체 실점의 90%)이 후반 실점이기도 했다. 적극성을 어필하면서 선전할 가능성은 있지만, 특정 시점 이후부터는 곤욕스러운 환경에 처할 수 있겠다.

축구

먹튀썰전 - 먹튀&검증 문의

접속통계

  • · 오늘 방문자5,113 명
  • · 어제 방문자127,36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