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AC밀란 파르마 분석 세리에A 먹튀

2232

7월 16일 AC밀란 파르마 분석

7월 16일 AC밀란 파르마 스포츠 분석

AC밀란 스포츠 분석

AC밀란
AC밀란(7위, 승무승승무)의 단기 페이스가 인상적이다. 즐라탄(FW)의 복귀와 함께 대부분의 고민을 극복했다. 이들의 공격성은 즐라탄 합류 이전부터 뛰어났다. 다만 대부분의 2선 자원들이 공격 작업에 관여해야 했을 정도로 무게 중심이 높게 형성되어 있었다. 대부분의 클럽들이 AC밀란을 상대로 효율적인 역습을 도모할 수 있었던 이유다. 근래 3-4선의 조직을 비교적 낮게 유지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전방에서의 찬스 생성 빈도가 급격히 떨어지게 된 것. 다만 이 시점에 즐라탄(FW, 최근 3경기 2골 2도움)이 합류하게 됐고, 레비치(FW, 최근 3경기 2골 2도움)나 레앙(FW, 최근 3경기 2골) 등이 덩달아 기지개를 켰다. 파르마가 대표적으로 역습 효율이 좋은 클럽인 것은 사실이나, 물리적인 중원 싸움이나 밀란의 PK 박스 내 집중력을 틀어 막을 정도의 결집력을 갖추진 못한 것이 현실. 가뜩이나 이들의 홈 일정이기도 하다.

AC밀란 : 무사치오(DF, ★★★, 부상), 두아르테(DF, ★★, 부상), 카스티에호(AMF, ★★★, 부상)
키예르(DF), 로마뇰리(DF) 조합의 센터백 라인은 질감이 제법 좋았다. 지난 유벤투스와의 승부에서도 나쁘지 않은 효율을 발휘했다. 카스티에호의 결장은 근래 선전 중인 레비치(FW)나 레앙(FW), 즐라탄(FW)의 존재로 최소화할 수 있다. 치명타는 없다.

?

?

?

파르마
파르마(6위, 승패승승무)는 직전 AC밀란과의 승부에서 2-2 무승부를 기록, 한 차례 제동이 걸렸다. 근래 AC밀란의 페이스가 출중했던 것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성과였다. ‘5위’ 로마와의 승점 차가 단 2점에 불과하다. 잔여 일정의 난이도를 고려하더라도 충분히 4위권 이내로 도약할 가능성이 있다. 잔여 일정에서 절정의 집중력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올 시즌 7위 ? 20위 간 클럽과의 승부, 그러니까 중상위권부터 하위권까지의 원정 승부에서는 단 1패 없이 8승 4무를 기록했다. 극단적인 수비 전략을 상대로도 효율 높은 성과(경기당 유효 슈팅 6.2회 / 리그 4위)를 냈다는 뜻이다. 상대의 PK 박스 안에서 양질의 유효 상황(경기당 1.5회 / 리그 5위)을 만들어 낼 능력이 된다. 단 ‘간판 1선’ 밀리크(FW, 최근 10경기 1골)의 단기 페이스가 썩 좋지 않다. 궁극적으로 배당이 미세하게나마 상향 조정된 이유이기도 하다. 폭발력을 보장받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은 변수로 인지해야 할 것.

파르마 : 잉글레세(FW, ★★★, 부상)
팀 내 간판 1선 중 하나로 꼽는 잉글레세의 부재가 아쉽다. 코르넬리우스(FW) 또는 클루셉스키(FW) 이외의 공격 대안이 필요한 것이 현실.

7월 16일 AC밀란 파르마 경기 성적

7월 16일 AC밀란 파르마 경기 성적

7월 16일 AC밀란 파르마 선수 라인업

?

AC밀란 VS 파르마

◎ 팩트 체크
1. 최근 3경기 맞대결 : 3전 2승 1무 4득점 2실점 (AC밀란 우세)
2. AC밀란 홈 성적 : 15전 6승 5무 4패 (홈 무실점 40%, 홈 무득점 20%)
3. 파르마 원정 성적 : 16전 5승 5무 6패 (원정 무실점 13%, 원정 무득점 19%)

◎ 스코어 예측 정보
[predictz] 1-1 (무승부)

◎ 결론 & 베팅 방법
홈에서의 AC밀란은 출중한 수비 대응 방식(홈 무실점 빈도 40%)을 갖추고 있다. 근래 즐라탄(FW)의 부상 복귀 이후 다시 한번 1-2선 짜임새가 개선됐다. 큰 문제없는 순항이 예상되는 가운데, 파르마의 수비 조직이 도마 위에 올라있다. 파르마로서는 곤욕스러운 원정 승부가 될 공산이 크다. 일반 승뿐만 아니라 핸디캡 승까지도 도전할 만 하다

◎ 3줄 요약
[일반 승/무/패] AC밀란 승 (추천 o)
[핸디캡 -1.0] AC밀란 승 (추천 o)
[언오버 2.5] 오버 (추천 o)

AC밀란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축구

먹튀썰전 - 먹튀&검증 문의

접속통계

  • · 오늘 방문자26,962 명
  • · 어제 방문자134,038 명